长篇小说 건네지 못한 도장 서윤재 已完结 第5话 最新第5话 2026-10-31 사십 년 된 읍내 도장포가 문을 닫는다. 작업대 서랍 속, 이름을 새겨 놓고도 끝내 건네지 못한 도장들. 아버지가 말 대신 새긴 서른 해가 붉은 인주로 떠오른다. #가족#도장포#부녀#남매#힐링 阅读第1话 分享 © 서윤재 — 本作品著作权归作者所有。 共5话 从第1话开始 从最新话开始 第1话 셔터를 내리는 날2026-10-31 免费 第2话 이름이 새겨진 것들2026-10-31 免费 第3话 오빠의 계산2026-10-31 免费 第4话 어머니의 이름2026-10-31 免费 第5话 마지막 한 획2026-10-31 免费 서윤재的其他作品作者主页 손끝의 오후 서윤재 免费 连载中 长篇小说, 3小时前更新 한소끔 국숫집 서윤재 免费 连载中 长篇小说, 3小时前更新 오후 세 시의 결재란 서윤재 免费 连载中 长篇小说, 3小时前更新 하진의 주파수 서윤재 免费 连载中 长篇小说, 3小时前更新 书评 暂无书评。 登录后即可写下第一条书评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