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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 위 우리 셋포비 / 条漫
대학 시절 매주 금요일 옥상에 모이던 세 친구. 서른을 앞두고 다시 모인 지유, 하람, 소은이 각자 숨겨 둔 고민을 꺼내 놓는 다섯 번의 금요일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2
두 번째 봄, 계약서를 다시 쓰겠습니다하람 / 网络小说
북부 공작과의 계약결혼 끝에 홀로 겨울을 넘기지 못했던 리시안. 서명 전날로 돌아온 그녀는 이번엔 계약서의 조항부터 고쳐 쓰기로 한다.
免费 已完结 第6话 1天前更新 - 3
엄마의 냉장고 지도소라 / 随笔
독립한 지 십 년, 반찬통과 짧은 전화로만 오가던 부모님과 다시 가까워지는 법. 시장 나들이와 처음 차린 생신상까지.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4
구름을 깁는 할머니별하 / 其他创作
찢어진 구름이 떨어지는 언덕 마을, 그 구름을 바늘과 실로 기워 다시 하늘로 띄우는 할머니가 있다. 지친 어른에게 들려주는 다섯 밤의 동화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5
건네지 못한 도장서윤재 / 长篇小说
사십 년 된 읍내 도장포가 문을 닫는다. 작업대 서랍 속, 이름을 새겨 놓고도 끝내 건네지 못한 도장들. 아버지가 말 대신 새긴 서른 해가 붉은 인주로 떠오른다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6
빨래집게 콩이의 긴 하루나리 / 其他创作
바람에 날아간 노란 빨래집게 콩이. 옥상 빨랫줄로 돌아가기까지, 참새 둥지와 고양이 등과 개울과 시장을 지나는 하루 동안의 다섯 가지 모험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7
답장은 천천히 해도 돼소망 / 其他创作
회사를 그만두고 남쪽 섬의 작은 책방에서 한 계절만 머물기로 한 언니가 서울의 동생에게 보낸 편지들. 그리고 단 한 통의 답장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8
혼자 가는 기차는 창가 자리소라 / 随笔
서른한 살 봄, 처음으로 혼자 떠난 닷새의 기차 여행. 낯선 역과 민박집 아침상, 길을 잃은 오후가 알려준 나와 친해지는 법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9
퇴사하고 열한 시에 일어납니다여름밤 / 随笔
칠 년 다닌 회사를 그만둔 뒤 알람 없는 아침을 맞은 사람의 기록. 통장 잔고와 평일 낮 동네, 그리고 다시 이력서를 열기까지.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10
고양이가 있는 풍경노을 / 插画
지붕 위, 창가, 골목 계단. 어디에나 고양이가 한 마리쯤 있는 풍경 세 장.
免费 已完结 第3话 1天前更新 - 11
달빛 우체부 토리단비 / 其他创作
숲속 마을의 작은 고슴도치 우체부 토리가 주소 없는 편지 한 통을 전하기 위해 떠나는 세 편의 짧은 동화 연작.
免费 已完结 第3话 1天前更新 - 12
신입 사원 김바로유유 / 漫画
뭐든 말 그대로 '바로' 해 버리는 신입 사원 김바로. 너무 빠른 실행력으로 사무실을 뒤흔드는 입사 첫 달 4컷. 과연 수습을 통과할 수 있을까?
免费 已完结 第5话 1天前更新 - 13
먹을 가는 검객하람 / 网络小说
그린 것이 살아 움직이는 화공 소녀 단비, 그리고 검을 내려놓고 지방 먹방에서 먹만 가는 사내 무영. 붓과 검 사이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
免费 连载中 第4话 1天前更新 - 14
소매도에서 쓴 아흐레별하 / 其他创作
퇴사 다음 날, 아무 계획 없이 하루 두 번 배가 뜨는 작은 섬 소매도에 들어갔다. 그곳에서 쓴 아흐레치 일기를 그대로 옮긴다.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15
한소끔 국숫집서윤재 / 长篇小说
점심 세 시간만 문을 여는 골목 끝 국숫집을 물려받은 지원. 이모가 남긴 레시피 노트에는 육수의 마지막 한 줄이 비어 있다.
免费 连载中 第4话 1天前更新 - 16
보리가 지나간 자리가을비 / 短篇小说
노란 고양이 보리는 누구의 고양이도 아니고, 모두의 고양이다. 한 골목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고양이 한 마리가 꿰어 간다.
免费 连载中 第4话 1天前更新 - 17
봄 정류장에서 다시무늬 / 条漫
졸업식 날 말없이 떠난 첫사랑 한지호. 7년 뒤, 매일 아침 같은 정류장에서 그를 다시 만났다. 이번엔 서로에게 제대로 인사할 수 있을까?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18
우리 집 상전 토리콩이 / 漫画
도도한 고양이 토리와 그를 모시는 집사 연우의 4컷 일상. 비싼 침대는 거부하고 상자는 사랑하는 상전님과의 1년.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19
창가의 사계절아리 / 插画
같은 창문 너머로 바뀌는 봄·여름·가을·겨울. 한 계절에 한 장씩 그린 창가 풍경입니다.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20
증인석의 빈칸미래솔 / 长篇小说
삼십 년 일한 집에서 비취 반지를 훔쳤다고 자백한 가사도우미. 사건을 맡은 국선변호인 한도윤은 CCTV 속 시계가 십 분 빠르다는 걸 알아챈다.
免费 连载中 第4话 1天前更新 - 21
두부의 산책 일지유유 / 漫画
산책만 나가면 세상 모든 것과 인사하는 강아지 두부와 보호자 미소의 산책 4컷. 공원 친구 보리와의 만남부터 두부의 생일 산책까지.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22
작은 꽃 도감노을 / 插画
튤립, 데이지, 양귀비, 라벤더. 한 장에 한 가지 꽃을 정성껏 그린 작은 도감입니다.
免费 已完结 第4话 1天前更新 - 23
종점역 분실물 센터는 말이 많다지율 / 网络小说
지하철 종점역 분실물 센터로 첫 발령을 받은 신입 역무원 한도윤. 출근 첫날부터 보관 선반의 물건들이 그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.
免费 连载中 第3话 1天前更新 - 24
열아홉의 내가 답장을 보냈다별하 / 其他创作
스물아홉 살 지수는 고등학교 타임캡슐에서 꺼낸 편지에 장난처럼 답장을 써서 모교 도서관에 두고 온다. 그런데 정말로 답장이 왔다.
免费 已完结 第3话 1天前更新 - 25
오후 세 시의 결재란서윤재 / 长篇小说
입사 칠 년 차 문구회사 대리 은수에게 떨어진 임무는 단종 직전의 초록 노트를 되살리는 것. 그런데 새로 온 팀장은 세 살 어린, 경쟁사 출신 기획자다.
免费 连载中 第3话 1天前更新 - 26
별빛비디오 연체 목록미래솔 / 长篇小说
1997년 가을, 동네 비디오 대여점 아르바이트생 정미의 연체 목록 맨 위에는 석 달째 테이프를 돌려주지 않는 남자가 있다. 그는 삐삐 음성사서함으로만 대답한다.
免费 连载中 第3话 1天前更新 - 27
합주실 B-2미래솔 / 长篇小说
대학 시절 여성 4인조 밴드 '소금사탕'. 해체 팔 년 만에 베이시스트 수아가 다시 지하 합주실 문을 연다. 친구의 결혼식 축가까지 남은 시간은 육 주, 그런데 드러머가 연락이 안 된다.
免费 连载中 第3话 1天前更新 - 28
하늘만 찍는 손님가을비 / 短篇小说
매달 첫째 주 토요일, 필름 한 롤을 맡기는 손님이 있다. 그의 사진에는 언제나 하늘만 있다. 현상소 직원 연우는 그 하늘들이 궁금해진다.
免费 已完结 第3话 1天前更新 - 29
골목 끝 문구점 사장입니다소라 / 随笔
서른셋에 골목 끝 작은 문구점을 연 사람의 운영기. 간판을 달던 날부터 초등학생 단골, 장부에 적지 않는 것들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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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와 사는 법은 고양이가 정한다여름밤 / 随笔
보호소에서 데려온 회색 고양이와 보낸 첫 계절. 새벽 운동회와 숨바꼭질 끝에 서로의 속도를 배워간 동거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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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근 금지 구역무늬 / 条漫
칼퇴가 인생 목표인 3년 차 디자이너 서하윤. 새로 온 팀장 강도준은 첫날부터 '야근 금지'를 선언한다. 그런데 왜 퇴근길마다 그와 마주치는 걸까?
免费 连载中 第3话 1天前更新 - 32
자취 1년 차 생존기포비 / 条漫
독립 1년 차 오늘이의 원룸 생존기. 계란말이는 늘 스크램블이 되고 택배 상자는 산이 된다. 그래도 옆집 수아가 있어 오늘도 버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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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이 또 왔다콩이 / 漫画
만성 월요병 환자 최소망 대리의 사무실 생존 개그. 부장님의 '잠깐 얘기 좀'과 신입의 해맑음 사이에서 오늘도 버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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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끼 룸메이트 몽실유유 / 漫画
원룸에 함께 사는 토끼 몽실과, 집주인보다 집주인 같은 몽실에게 매일 휘둘리는 세린. 귀여움으로 모든 걸 해결하는 토끼 4컷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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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 도시 산책아리 / 插画
퇴근길에 올려다본 도시의 밤. 불 켜진 창문마다 하루가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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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 일기노을 / 插画
같은 바다를 아침, 한낮, 밤에 한 번씩. 바다의 하루를 세 장에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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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의 시간노을 / 插画
안개가 걷히는 아침 숲과 반딧불이 뜨는 저녁 숲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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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내연애 금지 조항 제7조지율 / 网络小说
취업규칙 개정 담당 인사팀 서다은 대리. 그녀가 만든 사내연애 금지 조항에 이의신청 마흔일곱 건을 넣은 남자가 있다. 기획팀 차윤호, 대체 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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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층 빌라 반상회 회의록별하 / 其他创作
엘리베이터 없는 오층 빌라, 열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건물에서 매주 벌어지는 사소하고 진지한 소동들. 한 편씩 짧게 읽는 이웃 콩트 연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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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진의 주파수서윤재 / 长篇小说
무릎 부상으로 높이뛰기를 그만둔 열일곱 하진. 바닷가 마을 학교로 전학 와 떠밀리듯 들어간 방송부에는 부원이 단 한 명, 사연함에는 일 년째 답 없는 사연 하나뿐이다.
免费 连载中 第2话 1天前更新 - 41
손끝의 오후서윤재 / 长篇小说
구청 브리핑룸의 수어통역사 다온과, 소음 민원에 휘말린 농인 목수 이재. 말보다 손이 먼저 닿는 두 사람의 느린 사랑 이야기.
免费 连载中 第1话 1天前更新 - 42
트리아지미래솔 / 长篇小说
지방 거점병원 응급실 이 년 차 전공의 차서경. 매일 새벽 같은 시각, 같은 증상으로 찾아와 3번 베드만 고집하는 노인이 오늘은 다른 말을 한다.
免费 连载中 第2话 1天前更新 - 43
그림자 분실 신고서현서 / 短篇小说
지하철 분실물 센터 3번 창구에 한 노신사가 찾아와 그림자를 잃어버렸다고 신고한다. 입사 2주 차 서진의 가장 이상한 이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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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 네 시의 산책로소라 / 随笔
매일 오후 네 시, 같은 산책로를 걸으며 계절이 바뀌는 순간을 붙잡아 적는 산책 일기. 은행잎과 첫서리 사이의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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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이 차도 괜찮은 사람여름밤 / 随笔
계단 두 층에 숨이 차던 사람이 줄넘기 백 개에 도전하고 동네 체육관에 등록하기까지. 느리지만 꾸준한 운동 입문기.
免费 连载中 第2话 1天前更新 - 46
고양이 대감의 인생 코칭무늬 / 条漫
서류 탈락만 열두 번째인 취준생 다온이 비 오는 날 데려온 길고양이 대감. 알고 보니 300년을 산 말하는 고양이였다! 깐깐한 고양이의 인생 코칭이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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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꽃 일기예보무늬 / 条漫
골목 끝 작은 꽃집 '오늘의 꽃'. 사장 하봄은 손님의 표정만 보고 오늘 필요한 꽃을 골라 준다. 꽃 한 송이로 하루의 날씨를 바꾸는 힐링 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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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혼자 바다포비 / 条漫
번아웃 끝에 휴가를 내고 무작정 떠난 바닷마을. 민박집 이모와 떠돌이 강아지 파도와 함께,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주일을 보내는 유나의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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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플인데요 왜요콩이 / 漫画
연애 3년 차, 설렘보다 개그가 많은 다은과 준. 로맨틱한 순간은 꼭 웃음으로 끝나는 커플 4컷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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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차의 신콩이 / 漫画
막차를 절대 놓치지 않는 것이 유일한 특기인 도윤. 매일 밤 정류장과 버스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 4컷 개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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