랭킹
기간 안에 실제로 읽힌 수·좋아요·판매로 매긴 순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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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봄, 계약서를 다시 쓰겠습니다하람 / 웹소설
북부 공작과의 계약결혼 끝에 홀로 겨울을 넘기지 못했던 리시안. 서명 전날로 돌아온 그녀는 이번엔 계약서의 조항부터 고쳐 쓰기로 한다.
무료 완결 6화 1일 전 업데이트 - 2
먹을 가는 검객하람 / 웹소설
그린 것이 살아 움직이는 화공 소녀 단비, 그리고 검을 내려놓고 지방 먹방에서 먹만 가는 사내 무영. 붓과 검 사이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
무료 연재 중 4화 1일 전 업데이트 - 3
달의 도서관 사서서하 / 웹소설
보름달이 뜨는 밤에만 문을 여는 도서관. 그곳의 책은 모두 누군가 하지 못한 말로 쓰여 있다. 새로 온 견습 사서 루아는 첫 손님에게 이상한 책을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.
무료 연재 중 2화 1일 전 업데이트 - 4
종점역 분실물 센터는 말이 많다지율 / 웹소설
지하철 종점역 분실물 센터로 첫 발령을 받은 신입 역무원 한도윤. 출근 첫날부터 보관 선반의 물건들이 그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.
무료 연재 중 3화 1일 전 업데이트 - 5
열세 번째 손님서하 / 웹소설
폭설로 고립된 산장 호텔. 예약 명단에는 열두 명뿐인데, 저녁 식탁에는 열세 개의 의자가 놓여 있다. 막내 직원 지수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열세 번째 손님을 찾기 시작한다.
무료 연재 중 1화 1일 전 업데이트 - 6
백작가의 정원사는 마법을 숨긴다윤슬 / 웹소설
마법이 금지된 왕국, 몰락 직전의 백작가에 새 정원사가 들어온다. 시든 장미를 하룻밤 만에 피워 내는 그녀를, 차가운 소백작만이 이상하게 여기기 시작하는데.
무료 연재 중 2화 1일 전 업데이트 - 7
새벽 세 시의 편의점윤슬 / 웹소설
야간 아르바이트생 하린의 편의점에는 매일 새벽 세 시, 삼각김밥 하나와 우유 하나를 사 가는 남자가 온다. 말 한마디 없던 그가 어느 날 계산대 위에 쪽지를 두고 간다.
무료 연재 중 2화 1일 전 업데이트 - 8
고백은 축제가 끝나고윤슬 / 웹소설
대학 축제 사흘 동안 같은 부스를 맡게 된 무뚝뚝한 건축과 선배 태오와 붙임성 좋은 신입생 시안. 축제가 끝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.
무료 연재 중 2화 1일 전 업데이트 - 9
사내연애 금지 조항 제7조지율 / 웹소설
취업규칙 개정 담당 인사팀 서다은 대리. 그녀가 만든 사내연애 금지 조항에 이의신청 마흔일곱 건을 넣은 남자가 있다. 기획팀 차윤호, 대체 왜?
무료 연재 중 2화 1일 전 업데이트 - 10
수라간 막내는 야참을 올리지 않는다하람 / 웹소설
수라간 막내 나인 연이는 자정마다 담장을 넘어오는 정체불명의 사내에게 남은 죽 한 그릇을 내어 준다. 그 사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기 전까지는.
무료 연재 중 1화 1일 전 업데이트